12월 8일 웰컴데이 당일이 되었다. 주간조라 6시 5분인가에 출발하는 버스를 타야되서 타기 전까지 갈까 말까 사실 꽤 고민 많이 했으나 셔틀 버스를 타고 나서는 꽤나 아무 생각 없이 편해졌다.
서울대입구역 다이소에서 타서 시흥 센터까지는 40분 정도 소요된다. 버스 놓칠까 어디서 타야하나 걱정 하는 사람들 많은데 진짜 정확한 시간 정확한 위치에 오고 한치에 오차도 없이 출발한다.
허나 도로 사정에 따라 5분정도 일찍 올수 있으니 10분정도는 일찍 나가는게 심신에 이롭다. 버스 대문짝 만하게 쿠팡 시흥 1센터 라 써있다.
비슷한 위치에 비슷한 시간에 동탄행도 있으니 잘 보고 타는게 그래도 좋다. 제일 걱정 하는게 혼자이면 어쩌지 외로우면 어쩌지라는 생각이나 글들이 많고 나조차도 그랬는데 혼자이신 분들이 대부분이다. 80%가 넘는다.
알수 있는 이유는 버스에 타면 다들 창가좌석에 한줄로 쭉 앉아계셔서 복도쪽에 앉아야하는데 그땐 당황하지말고 앉아도 되냐고 여쭤보면 다들 짐을 옮겨주신다....
원문 링크 : 쿠팡 웰컴데이 당일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