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범을 잡은 실화 이야기! 내 돈을 사기 친 그 놈이 구조 요청을 해왔다!
세탁소 화재로 인해 대출상품을 알아보던 생활력 만렙 덕희에게 어느 날, 거래은행의 손대리가 합리적인 대출상품을 제안하겠다며 전화를 걸어온다. 대출에 필요하다며 이런저런 수수료를 요구한 손대리에게 돈을 보낸 덕희는 이 모든 과정이 보이스피싱이었음을 뒤늦게 인지하고 충격에 빠진다.
전 재산을 잃고 아이들과 거리로 나앉게 생긴 덕희에게 어느 날 손대리가 다시 전화를 걸어오는데… 이번엔 살려달라는 전화다! 경찰도 포기한 사건, 덕희는 손대리도 구출하고 잃어버린 돈도 찾겠다는 일념으로 필살기 하나씩 장착한 직장 동료들과 함께 중국 칭다오로 직접 날아간다.
나도 이제 더 이상 못 기다리겠어 덕희 - 라미란 제가 김덕희 씨한테 제보할 거라고요 재민 - 공명 경찰도 못 잡는 걸 우째 잡는다고 봉림 - 염혜란 이 아줌마 진짜 일냈네 박형사 - 박병은 잡으면 되지 왜 못잡아? 가자!
중국 가자! 숙자 - 장윤주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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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시민덕희 - 쿠키영상 / 스포일러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