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 년 전부터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을 굉장히 애용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왜 쿠팡을 안 쓰고 물어보는 데 처음에는 본가인 경기도 광주는 로켓배송이 안돼서였습니다.
처음에는 딱히 그 이유 말고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서울로 이사를 왔지만 여전히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을 사용하고 있죠.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에게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이 더 잘 맞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쇼핑을 많이 하는 편도 아닌데 올해만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으로 총 적립한 금액이 133,137원이나 받았죠. 그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콘텐츠 할인 비용, MYBOX 80GB 무료 등 추가적으로 많은 혜택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로켓배송이 안돼서 쿠팡을 쓰지 않았던 것인데, 쿠팡 가격 인상으로 와우 멤버십이 비싸진 지금 저에게 잘 맞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대신에 쓸만한 이유를 아직까지는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쓰지 않더라도 쿠팡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왜 쿠팡이 잘 됐으면 좋겠는데? 이유는 간단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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