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찌한로그 뽁뽁맘입니다 지한이하고는 숙소 말고는 경주를 다녀온 적이 없어서 다른 분들 블로그랑 티비에 나오는 영상들을 보고 너무 다녀오고 싶었답니다 하지만 강아지 가능한 곳이 많이 없어요 그래서 빠비도 갈 수 있는 황리단길에 다녀왔어요 황리단길 십원빵 진짜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 엄청 많아요.. 주차장도 없어서 겨우 찾아서 유료 주차장에 주차성공 주차비가 대박 1시간 4천원이에요 사람이 많아도 유모차를 가져올걸..
잘 안 걷는 지하니 때문에 킥보드 가져왔는데 비추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입구부터 정말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어요 황금 십원빵 ?맞나?
ㅎㅎ 판매하는 곳도 엄청 많음 어디가 진짜야..? 옛날 문구점 캬..
어릴 적 기억이 난다 찌하니가 그냥 지나갈 수 있나유 가게 안에 구경하는 손님이 꽉꽉이었답니다 바비랑 밖에서 기다리는데 밖에서 나는 냄새인지 담배 냄새가 최악이에요 고른 사탕도 c 카드는 천원사니 천오백 원 긁는다고 하는.. 경주 십원빵 원조 인가 봐요 줄이 너무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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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십원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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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아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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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애견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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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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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
원문 링크 : 경주 필수여행지 황리단길 10원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