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한이의 부산스러운 여행일기 쑤달입니다 항상 다녀오려다 못 다녀온 동래에 있는 충렬사에 다녀왔어요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동에 있으며 임진왜란 때 부산에서 순절한 호국 선열의 위패를 모신 사당. 1972년 6월 26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입구 앞에 주차를 하고 (무료) 바로 들어가 봤어요 세상에 왜 이제 왔을까요c 마치 영화, 드라마 세트장처럼 아름다워서 놀랐답니다 정말 깨끗하고 풍경이 다 담기지 않는 걸요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이 없어서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4월에 방문했을 때는 항생제 투여를 하고 있데요!
잉어 먹이 주려고 왔는데 아쉽지만 오래오래 건강해야 하니까 세상에 잉어가 이렇게 커? 이렇게 많고 큰 잉어들 처음 봤어요..
언제 이렇게 큰 거야 너무 시끄럽게 해서 빨리 보고 나온 곳 진짜 미니어처로 만들고 싶은 모습 사진에 다 담기지 않는듯해요 지한이가 계단도 혼자 스스로 올라가요 동백꽃 너무 잘 어우러져 있죠?? 봄나들이로 찾는 장소인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