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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를 지원하기 전 고민해야 할 4가지 접근법

 외고를 지원하기 전 고민해야 할 4가지 접근법

전국 28개 외국어고등학교 원서접수가 이제 눈 앞으로 다가왔다. 어떠한 선택 기준이 필요할까?

물론 부일외고가 광역자사고로 전환되며, 이제 외고의 선택권을 가진 지역은 서울(6개), 경기(8개), 인천(2개), 경남(2개)에 한정되어 있기는 하다. 하지만 지원하려는 학교를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살펴본다면 진로진학을 위한 고등학교 선택의 적절성이 보일 것이며, 자소서와 면접을 위한 전략이 떠오를 것이다.

하나, 어떤 언어를 공부할 것인가? 외국어고를 간다는 것은 전문교과1 외국어계열 수업을 듣게 된다.

즉, 제2외국어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언어는 앞으로 매학기 5~7학점을 이수하게 된다.

그리고 말 그대로 제2외국어는 '전공'이 된다. 때문에 자기소개서도 면접도 '전공'에 적합한 표현을 해야한다.

"왜, OO어를 제2외국어로 선택하였는가?" 둘, 적합한 경쟁률을 찾아 학교와 학과를 선택하자.

영재학교나 자사고처럼 낮은 경쟁률을 선택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