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어학연수 전문가 예스유학의 조언 캐나다 어학연수 전문가 예스유학의 조언부터 먼저 말씀드리면, 공무원 어학연수는 단순히 “어느 도시가 유명한가”보다 내가 연수 후 실제 업무에서 어떤 언어를 써야 하는가를 먼저 보고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집중이 목적이면 밴쿠버나 토론토가 안정적이고, 영어에 더해 프랑스어 환경까지 열어두고 싶다면 몬트리올이 확실히 매력적입니다.
그런 점에서 LCI는 밴쿠버와 몬트리올의 성격이 뚜렷한 학교이고, SGIC는 밴쿠버와 토론토에서 영어 실전 강화에 강한 학교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왜 캐나다 공무원 어학연수에 LCI와 SGIC를 추천할까요 공무원 어학연수는 일반 회화연수와는 조금 다르게 보셔야 합니다.
단순히 영어를 “배운다”보다, 실제로는 회의, 발표, 보고, 협업, 문서 이해 같은 업무 연결성을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 기준으로 보면 LCI와 SGIC는 각각 방향이 분명합니다.
LCI는 academic Engli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