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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베네시안호텔, 베네시안야경(마카오 곤돌라)

 마카오 베네시안호텔, 베네시안야경(마카오 곤돌라)

마카오 베네시안호텔, 베네시안야경 낮과 전혀 다른, 베네시안의 변신 낮의 베네시안 호텔은 화려하지만, 솔직히 마카오 전체가 낮에도 예쁘니까 그 화려함이 좀 묻혀요. 그러나 밤이 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호텔 외벽에 켜지는 조명이 황금빛으로 번쩍이며, 바로크풍 건축 디테일이 한 땀 한 땀 살아 나죠. 마치 베네치아의 대운하 옆을 걷는 기분인데, 거기에 네온사인의 매혹까지 얹어진 느낌. 1.

호텔 앞 광장 호텔 정문 앞 광장에서 바라보는 전경이 가장 클래식한 뷰입니다. 2. 대운하 브리지(곤돌라) 베네시안 내부 대운하가 아니라, 외부 인공 운하의 작은 다리 위에서 바라보면, 호텔과 수면 에 비친 불빛이 완벽하게 대칭을 이루어요.

이건 진짜 연출이 아니라, 그냥 마카오의 밤 자 체가 이런 거죠. 3. 베네시안야경 코타이 스트립 반대편 호텔 정면이 아닌 살짝 비스듬한 각도에서 보는 뷰인데, 이때는 호텔 전체 조명과 주변 카지 노들의 불빛이 함께 들어옵니다.

‘마카오 = 라스베이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