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네이버 챌린지 시작해 볼까 합니다. 2025년 12월까지 얼마나 많은 나라에서 생활을 할지 계획은 없습니다 그냥 가보는 거야~~~~~ㅋㅋㅋ 아 ~~~캄보디아 일단 멀어요.
비행시간이 5시간 30분 헐 인천에서 프놈펜에 하루에 3편이 오네요.. 뭘 타고 가야 하나...
음... 밤에 도착하는 게 부담이 되니 스카이 앙코르 항공으로 결정 슝~~~~~ 프놈펜 전경 프놈펜 국제공항 도착하자마자 현타가 오네요.
왜 입국 신청서 안주지 모지 ㅡ..ㅡ 하아~~~ 태블릿으로 작성하는구나 우여곡절 끝에 이미그레이션 통과 하아~~~ 짐이 나오지 않는다. 너무 나오지 않는다.
우여곡절 끝에 공항 밖을 나와서 그랩을 타고 숙소로 도착!!! 낯선 도시에서 하루하루 여행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언제나 특별한 경험과 추억이 됩니다.
이곳에서 일상을 기록해 볼까 합니다....
원문 링크 : 캄보디아 프놈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