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 세상은 우리가 사는 현실과 다르다. 마치 다른 세계인것처럼 보인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거울 속 세상을 다룬 판타지 소설이다. 주인공 사토루는 자신만의 성을 짓고 그곳에서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만난 소녀에게 이끌려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곧 비극으로 치닫게 되는데..
사토루는 왜 거울 속 세상에 들어가게 되었나요? 사토루는 어릴 때 부터 이상한 일들을 겪었다.
학교 수업시간에 갑자기 칠판 앞으로 불려나가거나, 친구들이 자기를 무시하거나 하는 등 일상생활에서도 괴이한 일들이 계속 일어났다. 그런 상황에서 유일하게 의지하던 형마저 죽고나자 사토루는 삶의 의미를 잃고 만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한 소녀를 만나게 되고,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거울 속 세상으로 들어가게 된다. 소녀는 어떤 존재인가요?
소녀는 '백설공주'라는 이름을 가진 신비로운 인물이었다. 백설공주는 인간세상과는 다르게 시간이 흐르지 않고 모든 것이 멈춰있는 곳이지만...
원문 링크 : 거울속외딴성- 거울 속 세상은 우리가 사는 현실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