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는 노르웨이 출신의 화가입니다. 대표작으로는 절규라는 작품이 있죠.
이 그림은 미술 교과서에서도 많이 보셨을텐데요, 당시 사람들이 보기엔 괴기한 모습이지만 현대인에게는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 그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들어 패러디물로도 많이 제작되고 있더라구요.
저 역시 몇 년전에 친구에게 선물받은 적이 있어서 더욱 애착이 가는 작품이랍니다. 이번주 주제는 뭉크의 절규 입니다.
뭉크의 절규 속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그림속 인물은 두 명이죠.
한 명은 앞을 보고 있고, 다른 한 명은 뒷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얼굴과 손 등 신체부위 일부만이 그려져있고 배경은 어둡습니다.
하지만 하늘은 파랗고 태양빛이 내리쬐고있죠. 아마 눈을 감고있는 남자는 자살을 시도하려는 듯 하고, 여자는 그런 남자를 말리고 있는것 같아요.
아니면 둘 다 체념한 표정이거나.. 아무튼 왜 제목이 절규인지 알겠네요.
왜 하필이면 ‘절규’ 일까요? 저는 처음에 “아~ 그냥 우울한 느낌이라서 절규라고 지었나보다...
원문 링크 : 뭉크의 절규 속 주인공은 누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