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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돌 잃어버리는 한글의 의미속에 맞는 한글날에 대한 단상..[短想]

 579돌 잃어버리는 한글의 의미속에 맞는 한글날에 대한 단상..[短想]

추석에 연휴에 맞물려서 한글날이 돌아왔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이 블로그 주인장 디스맨 인사드립니다. 너무나도 오랫만에 글을 쓰려해서 어떤말부터 해야할지 참으로 키보드 앞에서 한참 망설여졌습니다.

인사를 해야할까? 아니면 사라져버린 이웃님들에게 안부인사를 드려야 할까?

어떻게 운을 띄어야 할지 몰라 으음 이렇게 하면 화면을 쳐다보는 맛이 아주 오랫만이어서 이런 기분이 나브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저의 말투를 그리워 하던 이웃님들 혹시 계셨나요 ㅋㅋ 오늘이 한글날입니다 연휴속에서 맛이해서 그런지 별다를 행사는 눈에 띄지 않는거 같더라구요. 예전같으면 그래서 시군구에서 머라도 했을텐데 거리는 오늘 나가보니 그래도 어제보다는 좀 더 사람이 있었는데 마치 디스토피아를 맞은것처럼 오후 5시인데도 사람과 차들이 너무 없어서 을씨년스러운 기운마저 들더라구요 씁쓸함이 가득 밀려왔네요 머 안해도 그만이지만...

ㅎㅎㅎ 명함 / 간판 / 드라마제목 / 만화(웹툰) / 일상곡 줄임말 /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