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진짜 못생겼다 --; 대학 첫 시험이 끝나고 디아블로를 잡아 세상을 구하고 싶어 이맛흐에서 5만 5처넌이라는 거금을 질러보았습니다. 전 이마트를 사랑하니깐요~ 물론 살때 철저한 민증검사;; 마침 마법사로 만랩을 찍으신 저의 베스트 브라더 베브(?)
빠담형이 기념으로 포니방을 관광 시켜 주었습니다. 사랑해요 빠담형~ 전 알찬 내용을 좋아하기 때문에 스압 주의하세요~ 포니방을 가기위해선 소몰이 지팡이 와 구 트리스트럼 가는 길에 있는 젖소 뼈다귀가 필요합니다.
소몰이 지팡이를 가지고 젖소에게 가면 젖소가 일어나 말을겁니다. 젖소 : 음머 음머~ 실컷 젖소가 떠들고 나면 계곡에서 빛이나며 새로운 맵이 열리게 됩니다.
짜잔! 이것이 바로 숨겨진 맵 포니방~ 좋아 눈이 정화되고있어!!!
돈을 주는 매직 항아리 발견! 아이라잇익 포니방에서 처음으로 만난적!
그냥 밟으면 죽을거 같이 생긴녀석들 But 무섭습니다! 악사는 압정이라는 기술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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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지마요빠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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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디아블로3 숨겨진 포니방을 열어보다! (feat.빠담빠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