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터 x360을 사용하면서 저의 직장인 하루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리뷰를 통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회사에서 일하는 모습을 찍고 싶었지만 촬영이 불가능해 약간의 각색/각본을 통해 재 연출하여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출근 : 시작은 가볍게 스펙터 x360을 사용하기 전 저는 배터리 수명이 짧은 구형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니 항상 충전기를 가방에 넣고 출근을 하였습니다. 노트북, 충전기, 마우스를 넣은 가방을 메고 약 한 시간에 걸려 출근을 하다 보면 회사에 도착하기도 전에 이미 몸과 마음이 지쳐버려서 하루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충전기 걱정 없는 16시간 동안 사용 가능한 스펙터 x360으로 노트북을 바꾸고 나서부터는 저의 출퇴근 모습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노트북에 터치스크린 기능이 있어서 별도의 마우스를 챙길 필요가 없었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고급스러운 가죽 파우치에 스펙터 x360을 넣어도 무게가 1.26kg밖에 되지 않아서 한 손으로 노트북을 들고 출근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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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HP 스펙터 x360 라이프스타일 : 직장인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