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형 구조로 되어있어는 링크버즈 같은 경우 이어폰을 빼지 않고도 적절하게 내가 듣고 싶은 노래와 외부의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그러다 문득 정말 링크버즈를 빼지 않고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광고처럼 저도 이어폰을 빼지 않고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 궁금해 한번 실험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실제 회사에서 일하는 모습을 찍고 싶었지만 촬영이 불가능해 약간의 각색/각본을 통해 재 연출하여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오전 8시 출근 링크버즈와 하루 시작 저는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해 약 1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회사로 출근을 합니다.
평소 고무 소재의 이어팁을 귀안에 넣는 인이어형 타입 이어폰을 끼고 1시간 출근길을 달리다 보면 가끔 귀 압력으로 인해 쉽게 귀가 피곤해 지거나 습기가 차서 외이도염이 생기는 등의 문제가 생기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어폰을 오래 쓰지 않는 버릇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도넛 모양에 약 4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진 링크버즈를 출...
#
갓생이어폰
#
링크버즈
#
링크버즈체험단
#
무선이어폰
#
벗지않는편안함
#
소니
#
아웃도어이어폰
#
일상속B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