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은 쿠팡이츠 처럼, 쿠팡이츠는 배민처럼 최근 완전히 반대되는 사업 방향을 가지고 있던 두 회사가 어느 순간부터 마치 하나의 회사가 아니었나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서로 닮아가고 있습니다. #배달의민족 의 패배 처음 쿠팡이츠의 한 집 배달을 비웃은 배달의 민족은 최근 강남구 지역에 한 집 배달을 모티브 한 배민1 서비스를 출시하였으며 이에 질세라 쿠팡이츠도 배민 B마트를 겨냥한 쿠팡이츠 마켓을 출시하는 등 두 회사가 간판만 다르지 마치 하나의 회사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서로의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한 집 배달을 외치는 후발주자가 나타났을 때 배달의 민족은 '과연 저 서비스가 얼마나 가겠어?'라는 마음으로 무시를 했겠지만 점점 시간이 흘러 고객들의 마음이 쿠팡이츠로 바뀌다 보니 이를 견제하기 위해 배민원(배민1) 서비스 출시한 거 같은데, 약 11년 동안 굳건하게 묶음배송을 고집하던 배달의 민족이 과연 배민원을 출시했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요.
물론 배달의 민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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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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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라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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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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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친구
원문 링크 : 같은 회사인가? 서로 닮아가는 배민과 쿠팡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