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 가면 한 번쯤은 가보게 되는 호치민 부이비엔 거리, 저희도 여행 셋째 날 저녁에 들러 봤습니다, 궁금하니까요~ 메콩강 투어를 예약하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발견한 호치민 부이비엔 워킹 스트리트 입구예요, 아 여기구나? 이따 저녁에 와보자 하고 일단 돌아섰죠, 호치민 부이비엔 거리의 가게들은 보통 오픈이 오후 5시더라고요?
낮에는 몇몇 식당들만 문을 열어놓고 영업 중이었어요! 밤에 다시 찾은 부이비엔 거리 그랩을 타고 부이비엔 거리에서 내리니 그랩 기사가 조심하라고 얘기해주네요, 현지인이 걱정해 줄 정도니 듣던대로 외국인을 상대로 소매치기 같은 것들이 심심찮게 있긴 한가 봐요~ 모두 조심하세용!
생각보다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았어요, 그와중에 제 눈엔 한국사람만 눈에 띄더라고요,ㅋ 그렇게 늦은 시간이 아니였는데 클럽 앞은 줄이 끊이질 않았어요, 안녕하세요 호갱입니다! 경포대 같은데 가면 횟집 사장님들 가게 앞 도로까지 나와 호객행위 하잖아요?
호치민 부이비엔도 똑같았어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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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호치민 여행자 거리 어메이징했던 부이비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