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제주 연돈 캐치테이블 웨이팅 난감했던 주차 후기

 제주 연돈 캐치테이블 웨이팅 난감했던 주차 후기

제주 연돈 캐치테이블 웨이팅 난감했던 주차 후기 2026. 01 이 유명한델 이제야 다녀와봤다..... 사실 그동안은 웨이팅이 싫어서 제주도 가도 갈 생각을 아예 안했는데 이번엔 왠지 가보고 싶더라.

더욱 놀라웠던건 방송이 나간지 꽤 되었는데도 여전히 웨이팅이 심했다는거.. 그래서 이건 맛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라는 생각에 우리도 웨이팅 오픈런에 참여해보기로 했다! 제주 연돈은 영업시작 시간이 12시인데 캐치테이블 현장 웨이팅은 10시부터 할 수 있었다.

핸드폰으로 침대에 누워 손가락만 까딱해서 되는게 아닌 직접 매장으로 가서 기계에 웨이팅 등록을 해야한다는 사실... 나는 다행히 숙소가 코앞이라 별 거부감 없었는데, 이런 수고스러움을 감수하고도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새삼 또 놀랐다.

숙소에서 9시 50분쯤 나와 10시쯤 도착했는데 이미 내 앞에 72팀이나 등록되어 있었다,ㅎㄷㄷ 심지어 겨울, 심지어 평일이었다. 그래도 초장기보단 많이 나아진 수준이라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