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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라인게임즈/SRPG(?)] 회색의 잔영(틀세기전 : 회색의 똥)

 [닌텐도/라인게임즈/SRPG(?)] 회색의 잔영(틀세기전 : 회색의 똥)

창세기전 - 회색의잔영 평가 : 불쏘시개 킬링타임용 평타이상 추천작품 명작반열 <평가는 주관적임. ㅎㅎㅎ> 창세기전 팬이라면 별2개.

만약에, 아주 만약에... 보완 패치와 DLC가 추가되었다면 별3개까지 가능했었다.

창세기전 팬이 아니라면 별1개. 즉 원작 팬이 아니라면 이 게임은 불쏘시개에 불과하다.

이번에는 많이 늦기는 했지만, 내가 창세기전 팬을 그만두게 만든 게임. 틀세기전 : 회색의 똥...

이 아니라 [창세기전 : 회색의 잔영] (이하 회색의잔영) 을 리뷰해 보고자 한다... 이 게임의 플레이영상을 보았을 때, 역시 K-게임은 PV를 보고 섣부르게 판단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라인게임즈는 PV로 사기를 친 것이었다. PV에 나왔단 블리저드 스탐과 천지파열무는 어디로 사라졌단 말인가...

이건 명백한 사기다. 아르시아 등장 = 노잼 그래픽 수준도 형편없이 다운그레이드되었다.

PC판 발매를 전제로 만들어왔던 걸 갑자기 틀어서 닌텐도로 기종전환했다. 제작진들...

# 똥겜 # 창세기전 # 틀딱겜 # 틀세기전 # 회색의잔영 # 흑완용 # 흑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