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시대의 골품제. 육군의 경우 워낙 쪽수가 많기 때문에 육사 출신이 아니더라도 장성이 많이들 배출되곤 한다.
가끔씩 비육사 출신 합참의장도 나와주고는 한다. 합참의장이 무조건 육군이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육군은 자기들 자리라고 생각하고 있고 타군도 굳이 그 사실을 부정하지 않는다 ㅎㅎ 하지만 공군은 다르다.
출신성분에 따라 올라갈 수 있는 한계가 명확하다. 나는 지금까지 방공포병을 제외하고는 비공사 출신 장성을 본 적이 없다.
그나마 방공포병도 예전에 전군된 육군 출신이 미사일방어사령관을 맡았고 지금은 사령관도 공사 출신이 앉아있을 것이다. 이건 뭐 거의 현대판 골품제가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신라시대 골품제가 수도(경주)에 거주하는 높으신 분들 위주로 정착되었듯이 공군의 골품제 또한 오로지 장교에게만 해당된다. 부사관이나 군무원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다.
공군의 골품제는 아래와 같다. 성골 조종 특기(공사/전투기) 진골 방공포병(공사), 조종 특기(비공사 or 전투기X) 6두품 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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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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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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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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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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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방어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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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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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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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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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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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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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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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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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상한선
원문 링크 : [군대 썰] 공군의 골품제 (장교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