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도 공모주 청약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11월은 공모주 투자에 참패해서 약간의 손실을 보았지만 12월은 11월보다는 좀 낫지 않을까 싶다. 저번에 하나스팩이랑 신한스팩, 대신스팩을 청약했었는데 손실은 보지 않았으나 수익이 신통치 않았다.
그래서 스팩도 이제 끝물이 아닌가 염려가 많은데 일단 스팩은 하방이 막혀있기 때문에 안전한(?) 수익이 가능하다.
그래서 쉽게 포기할 수는 없지 ㅎㅎ 좌측이 신한스팩, 우측이 하나스팩 수수료 2천원씩 빼고나면 머 남는것도 없다 ㅎㅎㅎ 게다가 대신스팩은 아직 팔지도 못했다. 빌어먹을 배신스팩 ㅎㅎㅎ KB31호스팩. 33주 배정받았다.
키움11호스팩. 25주 배정받았다. 양쪽에 각각 4천만원씩 때려넣었는데 키움이 인기가 더 많았던거 같다.
키움증권(영웅문)이 공모주 청약수수료가 사라졌다. 예전에 비해 영웅문의 위상이 많이 내려갔는데 공모주 청약수수료 0원으로 다시 메이저 증권 앱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ㅎㅎ 키움11호스팩은 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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