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업체 담합으로 분양가 인상 논란 아래 기사 원문 2곳에서 발췌 아파트에 딸려 오는 빌트인 가구 관련된 대규모 담합 31개 가구업체 10년간 738개 현장 밀어주기 담합으로 2조원에 달하는 매출 과징금 한샘 211억 5천만원 리바트 191억 2200만원 에넥스 173억9600만원 넵스 97억8500만원 등 총 31개 업체 과징금 931억 (잠정) 담합으로 약 원가율 대비 5% 가량의 특판 가구 상승분 분양가 반영, 주택 수요자 피해 주방 상하싱크대‧냉장고장‧붙박이장‧신발장 등 특판 가구의 가격은 1가구당 500만~1000만원 수준으로 분양가 인상에 미친 영향은 다소 소규모일 것으로 보이지만! 불공정 거래임이 명확합니다. 84m2 기준 세대당 약 25만원 추가 부담 추정 기사 원문 아래 링크를 참조 하세요 가구업체 담합으로 2조 ‘들통’…분양가 인상 논란도 - 중소기업신문 싱크대‧붙박이장 등 아파트에 딸려오는 빌트인(특판 가구)와 관련된 대규모 담합이 아파트 분양가를 끌어올렸다는 논...
#
가구담합
#
고분양가
#
공정거래
#
과징금
#
리바트
#
리바트가구
#
분양가상승
#
한샘
#
한샘가구
원문 링크 : 아파트 오피스텔 건설 빌트인 가구업체 담합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