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운동 좀 하고 다니는 거 같은 5살 형아의 몸자랑. 유치원 등원 전 옷 갈아 입으며 동생에게 몸자랑 하는 형아.
동생은 허락도 없이 일단 그냥 막 손을 뻗어 만져버린다. ㅎㅎㅎ 거긴 안돼!!
동생의 기습에 깜짝 놀랐네, 아이 간지러워 화들짝 ㅎㅎㅎ 귀여워서 봐준다 동생 ㅎㅎㅎ 휴가 떠난 엄마 대신 이모랑 키즈카페 처음 이 공룡 키즈카페 갈 때는 아기 였는데 너무 많이 커버렸어요. 아이스크림 파는 사장님.
훈.남. 생후 188일 앉아있기 연습 잘 버티다가 꽈당 ㅎㅎㅎ 6개월 예방 접종 하고 살짝 열이나서 해열제 먹고 이마에 열패치 붙이고 꺄륵꺄륵 웃어 주는 아기.
사랑해요 꼬꼬맘 이번엔 앉아 있기 연습하다가 꼬꼬맘을 발견하고 탈출! 꼬꼬맘 뽀뽀 뽀뽀.
아빠랑 누가 누가 잘 웃나 꺄륵 깨륵 끼륵 아빠가 웃으니까 나도 따라 웃어요. 마냥 좋아요 아빠~~!
귀여운 녀석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