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8일 11시 5분 탄생한 우리 둘째. 이틀 뒤면 200일이 됩니다!
벌써 A형 독감도 한번 걸리고 약간의 수신증으로 요로감염도 두 번이나 걸려서 입원하고 고생했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잘 놀고 잘 크고 있는 기특한 아기!
혼자놀기 영상과 짤 기록하기. 천사 웃음과 함께 기기 시작!
으쌰 으쌰 선풍기야 기다려 내가간다!! 칙칙칙칙 소리나는 곤봉.
내 팔이 내 맘데로 안 움직여서 막 내 얼굴을 때려요. 기저귀 갈이대가 제일 좋아.
시원하게 기저귀 새걸로 교체해주세요~! 헤헤헤 왕 애벌레는 내 친구.
헤헤헤 분홍 분홍 바디수트가 너무너무 잘 어울려. 또 손 허우적 허우적.
이 손은 어떻게 써야지 내 맘데로 되는거징 허우적 허우적. 계속 오른손만 허우적 허우적.
너무 이쁘게 생겼지만 왕자님이에요. 헤헤 천사미소 씨익~ 씨익~ 동생이 너무 이뻐요.
장난감 보다 더 재밌는 동생 이뻐하면서 놀아주기. 동생은 형님이 너무 멋져서 가만히 형님이 하는데로 당해주고 있어요 까르르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