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안국역을 지나가다 인상깊은 곳이 있어서 공유 합니다. 안국 153 이라는 곳이고 쇼케이스에 식빵이 이쁘게 전시 되어 있고 앤틱한 분위기가 넘쳐 흐르는 안국역의 빵집이자 베이커리 카페 입니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율곡로 51 이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1분 거리 입니다. 08시 부터 20시 까지 영업합니다. 네이버 지도 안국 153 naver.me 안에 들어가면 1층에서 이렇게 빵을 팔고 있습니다.
직접 안에서 빵을 구울 밀가루를 쌓아놨습니다. 1층에서 반층 올라가면 이렇게 빵을 굽고 있는 제빵소가 바로 보입니다. 식빵 전문 베이커리에서 직접 빵을 굽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빵을 계산하거나 커피를 주문할 수 있는 카운터가 앞에 있습니다. 카운터 왼쪽으로는 바로 커피나 음료를 제조해주는 공간이 있습니다. 2층과 3층은 빵을 바로 먹고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 입니다.
카페가 옛 가옥을 그대로 유지한거 같은 고풍있는 분위기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위 사진은 ...
원문 링크 : 안국 153 안국역 식빵 베이커리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