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미뤄졌던 시카고 출장 네 번째 포스팅. 이직 후 너무너무 계속 바빠서 솔직히 블로그에 시간을 쓸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시카고 다운타운 구경은 나의 첫 미국 다운 미국 이었기에 사진 위주 라도 짧게 얼른 포스팅 한다. 엘크 그로브에 있는 숙소에서 토요일 오후 다운타운까지는 약 40mile 정도의 거리가 한 시간 정도 걸렸다. 64km 를 한시간 정도 걸려서 경기도 어딘가에서 서울 강남까지 차로 들어갔다 생각하면 될 듯?
그럼 그렇게 심한 트래픽은 아니다. 사각진 건물들이 네모 반듯한 길들을 만들고 있었다.
중간엔 철교를 통해 메트로가 지나가기도 했다. 시카고는 건축이 유명한 도시라고.
멋진 건물들이 많았다. 드디어 millenium park 도착 시카고 다운타운에서 가장 유명한 대형 콩모양 반사조형물.
다들 여기서 사진을 찍고 있다. 9월 21일 토요일 가을 시카고 날씨는 최고. 이렇게 선명하게 사물이 비친다.
사람들이 이렇게 서 있으니 조형물의 사이즈가 가늠이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