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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블리 만한 영어회화는 없다 cambly 영어 회화 발전 실제 후기

 캠블리 만한 영어회화는 없다 cambly 영어 회화 발전 실제 후기

2023년에 3월 부터 8월까지 6개월 간, 1주일에 3회 각 30분씩 화상 영어를 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교육이자 하나의 복지 차원이었다.

바로 Cambly. 효과는 대 만족. 1년에 6개월 밖에 회사에서 무료지원이 안되고, 또 왠걸, 내가 6개월을 하고 나니 회사에서 재원이 부족했는지 아예 강의 과정에서 Cambly 와 제휴를 끊어 버렸었다.

그래서 멈췄었는데.... 2024년 7월 외국계 이직을 준비하며, 다시 영어가 많이 필요했고, 두달 간 YBM 화상영어와 또 다른 전화영어사에서 영어 회화를 해 봤다. 어쨌든 영어를 하긴 하지만, 강사를 선택할 수 없고, 딱 정해진 화/목 몇시, 월/수/금 몇시 이런 수강 스케쥴이 별로였다.

어쨌든 이직에 성공을 했고, 바로 미국 출장을 다녀오고 원어민들과 자주 있는 영어 Call, 출장 등 다시 업무 외 별도로 영어 연습이 필요해 캠블리를 내돈내산으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2023년 6개월+지난 1주일 간 1914 분 동안 원어민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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