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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공사 2일차 - 34년 구축아파트 욕실 올수리 리모델링 리노베이션

 살면서 공사 2일차 - 34년 구축아파트 욕실 올수리 리모델링 리노베이션

34년 된 구축아파트 욕실 살면서 공사하기 두 번째 2일차 작업 포스팅 사실 1일차가 가장 대 공사였고 2일차 부터는 조금 그래도 사부작 사부작 공사 느낌이다. 그래도 타일과 천장 붙이고, 욕조 변기, 세면대, 천장, 전기 공사등이 남았는데, 그 때도 많은 먼지가 나니, 이사 중이 아닌 살면서 공사는 정말!

big messed up! 이 된다.

(영어 공부를 하고 있으나 확실하게 맞는 표현인진 모르겠다. 하지만 요즘 어떤 광고에서 " 틀려라!

트일 것이다!" 하는 말도 있자나요~?

암튼 2일 차는 우리 인테리어 사장님도 가장 널널한 날인거 같다. 어제 바른 시멘트 방수가 충분히 양생이(건조) 되고 나서 점심 때가 지나서 늦게 출근하셨다.

첫날 한 시멘트 방수의 양생을 위해 선풍기를 좀 가동해 놔 달라고 해서 밤새도록 에어서큘레이터를 욕실에 불어넣어줬었다. (낙타르의 air circulator 는 아래 포스팅에 잠시 등장합니다.) https://blog.naver.com/jinbl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