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국 출장 1일차 애틀란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에서 환승대기 중이다. 1996년 이봉주 선수가 아틀란타 올림픽에서 마라톤 은메달을 땄던 그 아틀란타! 이렇게 비지니스 타고 와도 힘든데 여기까지 와서 2:12분만에 42.195km를 뛰고 은메달을 땄을까..
대단대단 아틀란트공항 환승 대한항공에서 델타환승이지만 짐을 찾았다가 다시 맡겨야 한다. baggage claim 케로셀 앞에 한국어와 영어가 유창한 한국인 직원이 팻말과 함께 안내 하고 있음 암튼 짐도 대단히 빨리 나와서 찾았고, 입국심사도 아주 금방, 다시 환승 수하물 재위탁 투하도 그냥 바로 이뤄졌고, 그 후 거치는 다시 한번 보안심사도 일사천리로 금방 되서, 3시간 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미국내 국내선 환승은 이번 아틀란타 경유의 경우는 너무 빨리 진행됐다. 이제 탑승 게이트로 이동만 하면 되는데.
한국에서 휴스턴으로 환승할 보딩패스 까지 발권해 왔는데, 게이트 넘버는 적혀있지 않고, 이티켓에는 터미널S 라고 적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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