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KE035 인천 출발 아틀란타 행 보잉747-8i 비지니스석 기내식 살짝 살펴보기. 사전 기내식 주문 사전 주문시에만 서비스되는 메뉴 사전 주문으로만 맛 볼 수 있는 기내식이 있다.
이 메뉴는 인천 출발에서만 먹을 수 있고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불가하니 미리 주문해 봤다. 첫 번째 식사는 사전 주문하지 않아도 되는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사전 주문하지 않아도 먹을 순 있지만 만약 너무 많은 사람 미리 주문해놓으면 기내에서 신청시 수량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꼭 먹고 싶은 메뉴가 있다면 미리 신청하자. (돌아올때 사전 주문을 하지 않아서 먹고 싶은 메뉴가 다 나갔다는..)
두 번째 식사는 사전 주문시만 제공되는 크림소스의 팬네파스타를 미리 주문했다. 음식 소개는 아래에 서빙되면 보시고, 일단 메뉴판 좌석에 앉으면 메뉴판이 있다.
사전주문시만 제공되는 메뉴은 메뉴판에 없다. 화이트와인 샴페인 다 마셔보고 싶지만 그럼 안되겠죠 레드와인 위스키 맥주까지 정말 많다 음료 메뉴까지 쭉 ...
원문 링크 : 대한항공 KE35인천-아틀란타 비지니스 기내식 사전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