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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랑 메종 파리 후기

 영화 그랑 메종 파리 후기

그랑 메종 파리 영화는 그랑 메종 도쿄 스폐셜에서 바로 이어진다. 드라마만 보고 바로 영화봐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스폐셜의 내용을 중간중간 언급할 때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정도. <역전이 된 관계와 구도> 그랑 메종 도쿄에서는 오바나가 린코를 도와서 쓰리 스타를 따는 구도였다.

이번에는 이것이 역전이 되어서 린코가 오바나를 도와서 쓰리 스타를 따는 것으로 입장이 서로 반대가 되었다. 오바나가 알게 모르게 린코를 도운 것처럼 이번에도 린코의 숨은 활약을 한다.

완벽하다고 보였던 오바나 나츠키가 초조해하는 드라마와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자칫하면 같은 이야기를 되풀이해서 물릴 수도 있지만 SP, 영화 여러 변주들을 가미해서 지속적으로 재밌는 상황들을 제공한다.

<요리 문화에 대한 존중과 존경> 왜 일본인 요리사들 사이에 한국인 요리사를 등장을 시켰을까라는 의문이 들기는 했다. "옥택연"배우분의 인지도를 활용한 단순한 관심 끌기가 아닌가 했지만 결말부에 가서 영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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