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현 마아바라시로 덕질을 하기 위해 들렀다. 이번 덕질 여행은 '못말리는 어린양 숀'이다.
아드만 스튜디오의 클레이 애니메이션을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최근에 나온 '월레스와 그로밋 : 복수의 날개'도 너무 재밌게 봤었다.
어린 양 숀 시리지는 최근에 나온 극장판 빼고는 다 챙겨볼 정도로 나름 애정이 각별한 시리즈다. 영국 애니메이션인데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의외로 팬층이 두텁다고 한다.
그 덕분에 시가현에 관광지의 형태로 구현을 해놓았다고 해서 한 번쯤은 가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https://www.rb-tawada.com/en/farm-map/shaun.html Shaun the Sheep Farm Garden - ENGLISH GARDEN ROSA&BERRY Tawada Shaun the Sheep Farm Garden Shaun the Sheep is brought to life in the real world on the hillside of Rosa & Be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