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날은 매콤한게 너무 당기는 거예요 뭐 그런 날 있잖아요 '오늘은 마라탕 꼭 먹어야 한다!!' 하나에 꼽혀서 바로 실천으로 옴겨야 하는..
그래서 전에 먹었던 마라탕집이 기억나 포장하러 가던 길에 배달의 민족으로 몇번 먹어 본 적 있던 ㅁㅁㄱ 마라탕집이 있는거에요?! 목적지를 바꿔서 포장하러 방문했어요 그런데..........
원래 방문 하려 했던 곳은 상인역 삼삼마라였어요 삼삼마라 오픈시간은 오전 7시부터였었고 근처 ㅁㅁㄱ마라탕도 매장이 열려 있어서 당연히 오픈 한 줄 알았었는데요... 나중에 네이버 검색 해보니 오전 11시 오픈..
그때 11시 오픈인걸 알려 주셨다면 나갔을 텐데.. 포장가능하냐고 여쭤보니 다른 직원이 올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시간을 여쭤보니 5~10분 정도면 된다고 하셔서 배민으로 맛있게 먹었던 기억에 기다렸어요 (이때까진 마라탕 먹을 생각에 신나있었어요ㅎㅎㅎ) 직원분이 오셨고 오픈 전부터 손님이 와 있어 마음이 급하실까봐 먼저 ...
원문 링크 : 내돈내산 점심메뉴 마라탕 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