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는 꽤 된 제품입니다. 카시오 데이터뱅크 CA-53WF-3B 계산기 시계 내 돈 주고 산 후기랍니다.
정말 막 사용할 용도로 구입한 제품입니다. 가격도 2만원대로 아주 저렴하죠.
현대자동차 정의선 회장이 이 제품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회장님도 쓰시는 검증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ㅋㅋ) 아무튼 간단한 개봉기와 전체적인 디자인, 후기를 보여드릴게요. 간단한 개봉기 처음 받았을 때 박스입니다.
종이 상자로 되어있네요. 가격을 생각하면 박스를 이렇게 해서 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샥 정도는 돼야 금속 상자에 받을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구성품과 보증서, 설명서, 택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보증서를 갖고 있어야 as가 된다는데 보통 이런 제품의 내구성은 무식할 정도로 좋기에 as 받을 때쯤이면 아마 잃어버려서 받지도 못할 겁니다.
기억이 나는 거 중 하나는 초등학교 1학년에 받았던 CASIO 디지털 모델을 서랍 속에 넣어놓고 중학교 들어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