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가 되면 생각나는 노래가 여럿 있는데요 오늘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이 노래가 계속 맴돌고 있어요~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워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설레는 듯, 센티해지는 듯하는 계절이 가을인 것 같은데요 언제부터인가 가을이 너무 짧게 스쳐지나는 것만 같아 아쉬움이 아주 많은데요 10월도 며칠 남지 않았고 곧 겨울이 올 것만 같은 이 시기 잘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포스팅 시작해 볼게요. 이번에 들려드릴 주제는 우수관 누수입니다!
그것도 가벽 안 우수관 시공을 한 방수 공사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현장 방문 / 점검 수원 연무동 베란다 누수 - 안방 가벽 안 우수관 방수 공사로 해결했어요.
누수가 있다는 현장에 도착하여 아랫집 증상을 확인하였습니다. 건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