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은 남성의 생식기 발육과 2차성징(수염이 굵어지고 근육이 발달 등) 발현에 작용하는 남성 호르몬(안드로겐)중 가장 중요한 호르몬으로 콜레스테롤에서 합성되고 정소 간질의 라이디히 세포에서 분비됩니다. 여성은 부신피질, 난소에서 분비되며 2차 성징(소음순, 우두 등의 발육) 발현에 영향을 끼치며 분비량은 남성에 비해 월등히 적다.
테스토스테론은 남성호르몬에 중요한 부분이기에 여성에게서 수치가 높다면 남성화를 남성에게서 수치가 낮다면 여성화를 초래합니다. 테스토스테론의 평균치는 남성의 경우 270~1070ng/dL 여성의 경우 6~86ng/dL 입니다.
테스토스테론이 과할 경우 있을 수 있는 질환은 부신성기증후군, 여성의 경우 남성화 난소종양 등이 있으며 수치가 낮을 경우에는 원발성 성선부전, 클라인펠터 증후군(남성의 경우 생식기가 작아지고 유방이 커지는 현상이 있음) 등 이 있습니다. PSA(전립선 특이항원)는 전립선암으로 인해 혈중농도가 증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