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 임신시에는 충분한 산전관리, 신체 관리를 통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관리해야합니다. 기본적인 체중, 혈압 측정, 체중 증가 등의 건강 사정은 자간전증, 자간증의 지표가 되기도 하는데 미혼모 스스로 이러한 부분을 측정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합니다.
의료인은 미혼모의 체중이나 식습관 등 관련한 질문을 받을 때 구체적으로 답변을 해주어야 하며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혈색소 및 혈구 수치를 측정하여 영양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청소년의 경우 빈혈의 발생률이 높으므로 음식이나 건강보조제 등을 통하여 철분 섭취를 권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간증, 자간전증은 10대 임신시 흔하고 치명적인 합병증 중 하나입니다. 청소년기에는 단백뇨, 부종 등이 주요 특징입니다.
과도한 체중 증가, 갑작스런 부종, 단백뇨 등이 나타나면 자간전증의 전구 증상임을 의심해야 합니다....
원문 링크 : 미혼모 임신시 신체적 건강관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