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책이어도 좋다. 당장 그 책을 펴고 '5분 읽기' 또는 '서문만 읽기'를 해본다.
그리고 10분간 멍을 때리거나 산책을 한다. 다음 책상에 앉아 생각 정리가 필요한 부분을 글로 써보자.
(초사고글쓰기1기 - 12일차) 책장에 잠깐 서서 꼽혀있는 책들을 살펴보았다. 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책을 꺼냈다.
'끌리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이 책이 눈에 들어온 이유는 평소에 말투나 대화법, 스피치에 관심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자기 계발에 관련된 책이나 영상을 보고 있는 요즘에는 더 중요성을 많이 느낀다. 초사고 글쓰기를 계기로 5분이라도 읽어보자!
왠지 즐거워 보이는 이 책은 예전에 중고서점에서 사두고 읽지는 않았다. 왜 안 읽었을까?
말투를 고치거나, 대화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다른 것들보다 뒤로 미루게 된다. 지금의 나는 말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일상생활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당장 필요한 상황이 없으니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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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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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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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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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고글쓰기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