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에서의 마지막 날, 왠지 모르게 발걸음도 천천히 움직이게 되더라구요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디저트맛집에서 여유롭게 식사하고 마지막 기념품도 하나하나 정성껏 고르며 여행의 끝을 아름답게 채워보왔습니다 포르투 대성당 포르투 대성당 Terreiro da Sé, 4050-573 Porto,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엔리케 왕자의 청동 기마상, 건물 정면에 고딕 양식의 두 탑이 있는 포르투의 제1 성당 포르투의 제1 성당으로 상 벤투역에서 대각선 언덕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12세기 로마네스크풍으로 건축됐었다고해요 주 예배당과 은으로 된 제단은 18세기에 확장하였고 성당 앞 광장에는 페로우리뇨(Pelourinho) 기둥이 세워져 있는데 죄인과 노예를 묶어 놓고 매질하는 용도로 사용했다고 하네요 순례길 표지판도 보였는데요,자전거로 다니는 순례자들이 여기서 사진찍는 것도 볼 수 있었어요 한국으로 돌아가는길 마지막으로 구경했던 포르투 대성당이였답니다 대성당이 위치한 지역은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