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506XX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타입1 셀비지 데님 블라우스는 복고풍 작업복의 정신을 계승하면서도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메리칸 캐주얼 무드를 완성한다.
타입1 재킷의 가장 큰 특징은 앞면의 주름 디테일과 박스 형태의 한쪽 포켓으로, 이 클래식한 구성은 1940년대 중반 이전의 빈티지 감성을 그대로 담아내며 레드 토네이도 특유의 정교한 마감이 돋보인다.
사용된 원단은 일본에서 직조한 로우 셀비지 데님으로 14.5온스의 두께를 자랑한다. 지나치게 무겁지 않아 봄부터 가을까지 두루 착용하기 좋고, 입을수록 몸에 부드럽게 밀착된다.
뒷면에는 웨스트 조절용 버클 스트랩이 장착되어 있어 허리 핏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벨트 없이도 깔끔한 실루엣을 유지해 주어 다양한 하의와 매치하기에 매우 실용적이다.
소매 부분은 팔꿈치 활동성을 고려해 살짝 아치형으로 설계되었고 실제 착용 시 팔의 움직임이 자유롭다. 소맷단은 이중 박음질로 내구성을 높였다.
모든 버튼에는 레드 토네이도만의 각인이 새겨져 있으며 녹 방지 코팅으로 오랜 시간 사용해도 변색 없이 유지된다. 메인 포켓 입구에는 손가락이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여유 공간을 두었다.
타입1 재킷은 라이더 재킷보다 활동적이면서도 트러커 재킷보다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 슬랙스는 물론 워싱 진이나 치노 팬츠와도 무난하게 어울리며, 단색 티셔츠 위에 걸치기만 해도 스타일이 완성된다.
세탁은 찬물에 뒤집어서 단독 세탁하는 것을 권장한다. 최초 2~3회 세탁 시 소량의 물 빠짐이 있을 수 있으나 데님 원단의 자연스러운 특성으로 안심할 수 있다.
제품은 프리 사이즈로 제작되었지만 어깨와 품은 마른 체형에서 표준 체형까지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실제 재킷 안에 후드나 두꺼운 니트를 입을 계획이라면 한 치수 크게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카키, 네이비, 올리브 계열의 하의와 매치하면 아메리칸 클래식 룩이 완성되고, 화이트나 크림 컬러의 니트 안에 받쳐 입으면 더욱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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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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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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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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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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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