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이나 블라인드를 단순히 열고 닫는 것을 넘어서 원하는 만큼만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LoraTap 4세대 투야 스위치가 스마트 홈의 핵심 해결책으로 제시된다. 기존 롤러 셔터나 블라인드 모터에 간편하게 연결해 스마트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가장 큰 특징은 백분율 단위의 정밀 제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스마트 라이프 앱에서 0에서 100 사이의 수치를 입력하면 커튼이 그만큼 정확하게 움직이고, 예를 들어 50으로 설정하면 절반만 닫아 은은한 프라이버시를 유지할 수 있다.
구글 홈과 알렉사 에코 음성 명령에 완벽하게 연동된다. 거실에서 “구글, 커튼 30 퍼센트만 닫아줘”와 같은 요청에 즉시 반응하고, 알렉사 루틴과 구글 루틴에 등록해 아침 기상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20 정도만 열어 부드러운 기상 효과를 만들 수 있다. 투야 스마트 라이프 앱을 통해 어디서나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직장에 있을 때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에는 70까지 닫아 가구 변색을 방지하거나 휴가 중에도 랜덤 패턴으로 움직여 도난 방지 효과를 낼 수 있다.
RF 원격 제어 기능도 기본 내장되어 있어 WiFi가 불안정한 상황이나 스마트폰이 없는 경우에도 버튼 하나로 열기 닫기 정지 및 백분율 프리셋을 실행할 수 있다. 최대 30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벽을 통과하는 강력한 신호로 작동한다. 타이머 및 일몰 일출 자동화 기능을 지원해 매일 같은 시간에 반복 작동시키거나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일몰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커튼을 조절하는 시나리오를 몇 번의 터치로 설정할 수 있다. 에너지 절약과 생활 패턴 관리에 매우 효과적이며, 4세대 모델은 전작 대비 신호 안정성과 반응 속도가 크게 개선되었다. 허브 없이 WiFi에 직접 연결되며 설치 과정은 매우 간단하고 기존 스위치 배선을 교체하는 방식이다. 상세 매뉴얼이 포함되어 있어 전기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고 롤러 셔터, 블라인드, 버티컬 커튼 등 거의 모든 유형과 호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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