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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TI T10 R1 R2 유선 이어폰 - 평면 드라이버의 섬세한 해상도

 ARTTI T10 R1 R2 유선 이어폰 - 평면 드라이버의 섬세한 해상도

14.2mm 대형 평면 드라이버가 만드는 텍스처드 베이스 ARTTI T10 R1 R2의 핵심은 일반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아닌 평면 자기 드라이버를 탑재했다는 점입니다. 14.2mm 크기의 넓은 진동판은 순간적인 응답 속도와 낮은 왜곡률을 자랑하며, 특히 베이스가 단순히 울리는 것이 아니라 질감과 여운을 살린 텍스처드 베이스를 구현합니다. 저음의 결이 살아 있어 일렉트로닉부터 어쿠스틱 장르까지 생생하게 재현합니다.

인이어 IEM 모니터 형태로 완성하는 정밀 음압 일반 이어폰과 달리 모니터링 용도에 최적화된 인이어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외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도 드라이버가 발생시키는 음압을 귀 내부에 집중시켜, 녹음실이나 라이브 환경에서도 왜곡 없는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홈 레코딩이나 방송 모니터링에도 적합합니다.

0.78mm 2핀 케이블로 자유로운 업그레이드 케이블이 손상되거나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때 걱정 없습니다. 업계 표준인 0.78mm 2핀 커넥터를 적용하여 별도의 납땜 없이 케이블만 교체하면 됩니다. 밸런스드 케이블이나 고급 순동 케이블 등 다양한 옵션과 호환됩니다.

3.5mm 싱글엔드와 4.4mm 밸런스드 모두 지원 기본으로 제공되는 케이블은 3.5mm 커넥터로 대부분의 스마트폰, 노트북, 오디오 플레이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로 4.4mm 밸런스드 케이블을 연결하면 채널 분리도와 출력이 향상되어, 고성능 DAP나 헤드폰 앰프의 잠재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립니다.

하이파이 오디오를 위한 낮은 임피던스와 높은 감도 플랫드라이버임에도 불구하고 구동이 까다롭지 않습니다. 최적화된 임피던스와 높은 감도 설계로, 스마트폰이나 기본 오디오 잭에서도 충분한 볼륨과 디테일을 확보합니다. 물론 전용 DAP이나 USB DAC를 연결하면 더욱 넓은 음장과 미세한 뉘앙스까지 재현합니다.

음악 감상부터 게임, 모니터링까지 하나로 선명한 보컬과 자연스러운 악기 분리가 필요한 팝, 재즈, 클래식은 물론, 발자국 소리나 배경음 구분이 중요한 게임에서도 유리합니다. 또한 유선 연결이 주는 제로 레이턴시로 영상 편집이나 라이브 방송에서도 싱크 밀림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컴팩트한 하우징과 편안한 착용감 크고 무거운 평면 드라이버 이어폰이 많지만, ARTTI 시리즈는 인체공학적 쉘 디자인으로 귀에 부담을 최소화했습니다. 장시간 착용해도 피로감이 적으며, 다양한 크기의 이어팁을 제공해 자신의 귀에 맞는 밀폐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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