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홀 끝나도 발이 편한 이유바른본 족저근막염 양말 리얼 착용기 라운딩 나가면 제일 먼저 피로가 오는 곳, 바로 ‘발’이죠. 특히 하루 종일 18홀을 돌다 보면 스윙보다 더 힘든 게 발의 피로감일 때가 많아요.
그래서 이번 라운딩에는 ‘바른본 족저근막염 양말’을 신고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바른본 양말은 단순히 두꺼운 스포츠 양말이 아니에요.
우선 발바닥 중앙 아치 부분에 강한 서포트 밴드가 들어가 있어서, 을 때마다 아치가 무너지지 않게 딱 잡아줘요. 이 부분이 족저근막염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죠.
뒤꿈치 부분에는 두꺼운 쿠션 패드가 있어서 스윙 시 체중이 쏠릴 때 충격을 부드럽게 흡수해요. 덕분에 18홀 이상을 걸어도 발 뒤꿈치가 덜 뻐근하더라고요.
또 하나 좋은 점은 통기성 원단이에요. 일반 스포츠 양말보다 훨씬 잘 마르고, 하루 종일 신어도 발이 답답하지 않았어요.
라운딩 날씨가 더운 날에도 쾌적해서 냄새나 땀 걱정이 덜했어요. 발목과 발등 부분은 탄탄한 압박 밴딩 구조로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