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 소통러로 블로그 하고싶은 에스버니 입니다 ㅎㅎㅎ 벌써 블로그를 얼마나 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2010년도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었던거 같아요!
육아블로그로 시작했던 저는 인플루언서는 아니지만 꽤많은 인지도와 인기가 많았던 블로거 였습니다! 그뒤로 아이들도 크고 더이상 육아 블로그에서 멀어지게 될때쯤 블로그 운영을 잘 안했던거 같아요!
지금처럼은 아니지만 그래도 쭉 한달에 1-2번정도 글을 썼었고 다시 블로그를 열심히 시작하게 된 계기는 골프였던거 같아요! 4-5년동안 하나씩 골프블로그로 성장하기 위해서 열심히 정보도 올려보고 골프 용품 등등 다양하게 블로그 했지만 정말 예전처럼 자리 잡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왜 예전에 블로그 인지도가 높을때 인플을 신청안했나 후회도 오더라고요 ㅎㅎ 금세 노출이 되었다 또 금세 노출이 사라지는 인기글도 생기게되고 정말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가 생각보다 너무 힘들더라고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소통의 문제도 생긴거...
원문 링크 : 블로그 소통하던 이웃들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