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라운딩하기 좋은 계절이라 그런지, 골프장 가는 길부터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번에는 좋은 멤버들과 함께 포천 힐마루CC로 라운딩을 다녀왔습니다.
포천 쪽 골프장은 자연 풍경이 예쁜 곳이 많아서 갈 때마다 기대가 되는데, 이번 포천 힐마루CC는 클럽하우스부터 코스 분위기, 그리고 마지막 노을까지 정말 기억에 남는 라운딩이었어요. 힐마루 골프앤리조트 포천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금화봉4길 77 힐마루 골프앤리조트 포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포천 힐마루CC 첫인상 01.힐마루cc 클럽하우스 분위기 포천 힐마루CC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역시 클럽하우스였어요.
골프장에 도착했을 때 클럽하우스 분위기가 좋으면 그날 라운딩 시작 전부터 기분이 좋아지는데, 마루CC 포천은 첫인상부터 꽤 멋진 느낌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있었고, 넓게 펼쳐진 공간감 덕분에 답답하지 않았어요.
라운딩 전 멤버들과 만나서 인사하고 사진도 찍고,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