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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나리타 공항 ↔ 도쿄역까지 왕복 칸토 버스 탑승 후기

 도쿄 나리타 공항 ↔ 도쿄역까지 왕복 칸토 버스 탑승 후기

안녕하세요 진호입니다. 최근에 와이프 일 덕분에 다녀온 도쿄 후기를 작성하면서 정리하고 있는데...

오늘은 도쿄 나리타 공항 ↔ 도쿄역까지 왕복 칸토버스를 탑승해 간 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랜딩하고 수속을 위해 나가는 길에 만나게 된 포켓몬스터...

포켓몬스터의 나라답게 피카츄, 이상해씨, 뮤, 꼬북이, 파이리가 반겨줍니다. 와...

거의 수속하는데 1시간 가까이 시간이 든 것 같습니다. 사람이 정말 많았고 사람이 많아서인지 너무 더웠답니다...

나중에는 뒤늦게 에어컨을 켜주는 사태가 벌어질 정도로 더웠다... 아무튼 입국심사를 마치면 이 게이트로 나오는데 이 게이트 바로 앞에 칸토 버스를 예매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1,300엔 원화로 13,000원이었는데 최근에 물가 상승(?)으로 인해 1,500엔이 되었다고 합니다.

저희가 12시 15분쯤 입국심사 마치고 나왔는데 12시 25분에 버스가 있다고 해서 얼른 예매하고 화장실 한 번 갔다가 바로 버스 타는 곳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