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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 월드컵경기장 일원 6천석 수용인원가능한 다목적체육시설

 장동 월드컵경기장 일원 6천석 수용인원가능한 다목적체육시설

혁신도시 다목적체육센터 전주실내체육관 조감도 전주시가 시민들이 체육 활동을 즐길 여건을 폭넓게 제공하고 전주를 체육거점도시로 키우기 위해 규모가 큰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시는 총사업비 854억 원을 투입해 전주실내체육관 혁신도시 다목적체육센터 서부권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컬링전용경기장 등의 건립사업을 순조롭게 추진 중이라고 6일 밝혔다.

프로농구 경기장으로 활용될 전주실내체육관의 경우 오는 2023년까지 총사업비 522억 원이 투입돼 장동 월드컵경기장 일원에 연면적 1만4947에 지하 1층, 지상 3층, 수용인원 6000석 규모로 농구와 배구, 배드민턴 등이 가능한 다목적 체육시설로 조성된다. 시는 지난 2020년 11월 ‘온(蘊)경(景)’이라는 주제의 설계안을 선정해 현재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간 상태로, 오는 5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내년 12월 완공할 예정이다.

혁신도시의 대표 생활체육공간이 될 혁신도시 다목적체육센터는 중동 852번지 일원에 총 116억 원의 사업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