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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스텐트시술 후기(경험담)

 심근경색 스텐트시술 후기(경험담)

심근경색 스텐트시술 후기(경험담) 심근경색은 보통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운좋게 새벽마다 가슴이 타는듯한 통증이 느껴지고 천식이 있어서 숨쉬기 어려워 병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초기 시절이어서 병원을 가려면 코로나 검사가 필요해서 숨쉬기 힘든 몸을 이끌고 병원 뒤편의 코로나 검사 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gramdaman, 출처 Unsplash 코로나 초기여서 선별 검사실은 없고 그냥 호흡기 검사정도 했는데 검사를 하고 엑스레이부터 찍었는데.....

Elf-Moondance, 출처 Pixabay 천식이 문제가 아니라 심장이 문제라고 심장에 관련된 검사를 시행하고 어머니가 병원에 오셨습니다. Myriams-Fotos, 출처 Pixabay 그리고 제가 갔던 병원에서 수술이 안되서 부산 동의읜료원으로 사설응급차를 불러 이송시켰습니다.

산소호흡기가 있는 응급차가 와야해서 응급실에서 기다렸는데 코로나로 응급실은 비어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저 혼자 침대에 누워...

# 경험담 # 스텐드시술 # 심근경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