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아니요 떡볶이집 할 건데요 저자 : 출판 : MJESTY 불우한 환경 때문에 방황하던 윤성의 앞에 나타난 수상한 남자. 파란 머리를 지닌 그는 스스로를 ‘용의 일족’이라 소개하고 윤성에게 아버지가 남긴 목걸이를 요구한다.
거절하는 윤성에게 소원 성취를 도와줄테니 목걸이가 필요한 일을 도와달라고 하는데. “그 일이 귀신을 때려잡는 일이라고는 안 했잖아요!”
떡볶이나 팔며 한가하게 살고 싶은 윤성에게 다가온 일생일대의 기회이자 위기. “너, 전업 안 할래?”
“아니요!! 전 떡볶이집 할 건데요!!”
윤성은 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아버지 친구분과 재혼 하셨고 윤재라는 동생이 생겼다.
윤성이 떡볶이집 알바를 하고 있을때 주인이 이번달까지 일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윤성의 양념 레시피를 적어 달라고 합니다.
윤성의 레시피는 할머니가 떡볶이 집을 하면서 사용했던 양념의 레시피로 누구에게도 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와 라면을 끓이는데 어머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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