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생신을 맞아 가족들이 경우 솔숲아기별펜션으로 가족여행을 왔어요 도착해서 짐 정리하고 수영장가서 놀다가 다시 펜션으로 돌아와 씻고 저녁을 준비 했어요. 고기와 소세지 버섯 감자등 여러재료를 준비해왔어요.
펜션에서 숫을 구입해서 고기를 굽기 시작했어요. 처음에 불이 약해서 느리게 구워졌는데 사장님이 오셔서 숮을 뒤짚어 주신 후 고기가 잘 구워졌어요.
비가 왔지만 바베규장에는 비를 막아줘서 바깥에서 밥을 먹었어요. 형수가 리몬체(Limamce)로 하이볼을 만들어 먹었어요.
도수가 강하지 않아서 좋았는데 많이 마시니 취기가 조금씩 올라오더군요. 형하고 형수가 캠핑을 다녀서 재료들이 간편한 것들로 준비해와서 복잡하지는 않았어요.
정말 배터지게 먹었어요. 밥을 먹고 어머니 생신 케익을 준비했어요.
케익은 사온게 아니라 형수가 만든 수제케익이였어요. 머로 만들었는지 들었는데 잘 모르겠어요 ㅎㅎㅎ 아무튼 치즈케익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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